VR로 공포증·중독 치료… 소아 환자 불안감도 낮춰 - 헬스조선
VR로 공포증·중독 치료… 소아 환자 불안감도 낮춰 헬스조선 VR이 가장 많이 쓰이는 진료과는 정신건강의학과다. 약 15년 전부터 조현병 환자의 인지행동치료에 쓰기 시작했다. 최근에는 공포증, 공황장애, 알코올 중독 인지행동치료에 VR을 쓴다.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재진 교수는 "VR이 환자가 공포를 느끼는 ... 더보기 » |
VR로 공포증·중독 치료… 소아 환자 불안감도 낮춰 헬스조선 VR이 가장 많이 쓰이는 진료과는 정신건강의학과다. 약 15년 전부터 조현병 환자의 인지행동치료에 쓰기 시작했다. 최근에는 공포증, 공황장애, 알코올 중독 인지행동치료에 VR을 쓴다.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재진 교수는 "VR이 환자가 공포를 느끼는 ... 더보기 »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