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장 공간을 400배 확장한 AR - 매일경제
전시장 공간을 400배 확장한 AR 매일경제 서울 통의동 아트사이드갤러리 1층 공간은 텅 비어 있었다. 하지만 증강현실(AR)용 스마트폰으로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. 흰색 육면체들이 허공에 둥둥 떠다닌다. AR는 현실세계에 3차원의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. |
전시장 공간을 400배 확장한 AR 매일경제 서울 통의동 아트사이드갤러리 1층 공간은 텅 비어 있었다. 하지만 증강현실(AR)용 스마트폰으로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. 흰색 육면체들이 허공에 둥둥 떠다닌다. AR는 현실세계에 3차원의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. |

